니지노마츠바라(虹の松原:무지개 형태로 늘어선 소나무 숲)
가라쓰만(唐津湾)의 해안선에 무지개 형태로 늘어선 소나무 숲, 그것이 바로 가라쓰(唐津)의 현관「니지노 마츠바라(虹の松原)」입니다. 가라쓰한 [唐津藩(藩-일본음 한, 한국음 번으로 영주제의 영지)]의 初대 영주(번주)인 테라사와시마노카미히로타카(寺沢志摩守広高)가 방풍・방풍림으로서 조성한것에서 비롯되어, 전장5km、폭1km에 이르는 소나무 숲으로, 소나무는 약100만그루라고 합니다. 현재, 니지노마츠바라(虹の松原)는, 미호노 마츠바라(三保の松原- 시즈오카시), 케이노 마츠바라(気比の松原-후쿠이현 츠루가시)와 함께 일본의 삼대 소나무 숲으로 일컬어 지고 있고, 국가의 특별 명승으로 지정되어 있습니다.
그리고, NHK 「21세기에 남기고 싶은 일본의 풍경(BS2)」의 투표에서, 당당 5위에 올랐습니다! |